6월 14일, 2022년 첫 ‘희망나눔인상’ 수상자로 사회적 기업인 ‘청년문간’을 선정하여
찾아가는 시상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올해 첫 수상자이자 6호 수상자로 선정된 ‘청년문간’은 ‘청년 희망 길어올리기’라는 비전으로
청년 문화사업을 지원하고 발굴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이문수 가브리엘 신부가 설립한 단체입니다.
청년식당문간으로 시작한 ‘청년문간’은 무료 식사 나눔을 비롯해 연탄 나눔, 공연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행을 베풀고 있다. 특히 대학 인근에 위치해 대학생을 비롯해
인근 상인, 주민 등과 다양한 소통을 하며 나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문간은 코로나19 거리두기 당시 매출이 평시 대비 큰 폭으로 줄어
운영 적자를 겪는 어려움 속에서도 나눔 활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희망나눔인상’은 나눔으로 아름다운 사회 가치를 만드는데 기여한 사람(단체)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한 KT그룹의 나눔활동입니다.
재단은 올 하반기에도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에도 꾸준히 이웃과
희망을 나누어 온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우리 주변의 따뜻한 이웃, 희망나눔인(희나인)을 많이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