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 온라인으로만 만나던 랜선야학 멘토, 멘티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
'랜선야학 in Campus'를 진행했습니다.
여름의 끈적함마저 열정으로 바꾸는 듯한 멘토와 멘티의 뜨거운 만남은 깊은 울림과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5월 말 온라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던 멘토와 멘티들이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오프라인에서 첫 만남을 가졌던 순간을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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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환영하는 따뜻한 시작
연세대학교 공학원에 모인 멘토와 멘티들을 위해 서울특별시교육청과 KT그룹희망나눔재단에서
따뜻한 환영사와 함께 '2025 랜선야학 in Campus'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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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다른 그룹의 멘토와 멘티가 한 팀을 이루어 다양한 퀴즈를 푸는 시간이 마련되었는데요.
처음 만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환상적인 팀워크를 보여주며,
서로를 알아가는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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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캠퍼스 탐험
즐거웠던 레크레이션이 끝난 후, 멘티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연세대학교 캠퍼스 탐방 시간이었는데요!
궂은 날씨 속에도 캠퍼스 로망을 품은 멘티들의 열정으로 빛나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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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감UP! 관계를 잇다!
일상 속 크고 작은 문제들을 가지고, ‘갈등’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어떻게 갈등 문제를 해결하면 좋을 지, 멘토와 멘티 모두 깊이 소통하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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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멘토 특강
멘토 중에서 선발된 운영단 멘토들의 대학 생활을 소개하는 미니 특강도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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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 추억 만들기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못 다한 이야기와 오늘의 추억을 담으며
‘랜선야학 in Campus’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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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활동을 마무리하며, 멘토와 멘티 모두 진심 어린 소감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너무 좋았고, 좋은 경험이었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으로만 봤던 친구들을 직접 만나게 됨으로, 훨씬 더 친밀감을 높일 수 있게 되었고 활기차게 활동을 잘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멘티를 직접 대면으로 만날 수 있던 첫 기회라 너무 즐거웠고 친밀도가 올라 앞으로의 수업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활동 내용도 미래의 멘티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들이라 좋았고
활동 마지막에 멘티가 본인도 멘토 활동을 나중에 해보고 싶다고 하였는데 보람 있는 하루가 된 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기쁨과 소통하는 즐거움을 온몸으로 느꼈던
'2025 랜선야학 in Campus'의 모든 순간을 기억하며,
랜선야학은 앞으로도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